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, 영어도, 불어도 걱정된다면?
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현장에서는 영어 또는 불어, 스페인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이기 때문에, 다른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활동가의 언어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도 제공하고 있답니다.
현장에서의 언어는 “의료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생명선”이기 때문입니다.
🎥 아래 영상에서는 부르키나파소에서의 첫 구호 활동을 위해 국경없는의사회의 언어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했던 오아름 활동가의 ‘불어 도전기’를 만나볼 수 있어요.
👉 [오아름 활동가의 불어 공부 이야기 영상 보기]
조금 느리더라도, 조금 어렵더라도,
당신의 준비를 국경없는의사회는 응원합니다.
See you in the field!
현장에서 만나요!
채용 관련 궁금한 점이 있다면? 👉💌 tothefield@seoul.msf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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