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는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?
국경없는의사회 강지원 활동가의 리얼한 하루를 브이로그로 담아봤습니다! 🎥
📍활동가를 소개합니다
강지원 활동가는 10년 전, 히말라야 트레킹 중 네팔 대지진을 겪으며
‘언젠가 도움이 되는 의사가 되어야겠다’고 다짐했다고 합니다.
“포장된 길도 있지만 대부분 길이 울퉁불퉁한 편이라
‘MSF 마사지’라면서 덜컹거림을 즐기며 출근했어요”
웃음도, 긴장도 공존하는 현장의 하루.‘국경을 넘는 일상’ 속 진짜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🌍
📢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 채용 소식
See you in the field!
현장에서 만나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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