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 2025년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.
올해도 세계 곳곳의 현장에서는 분쟁과 재난, 의료 사각지대 속에서 멈출 수 없는 하루들이 이어졌습니다. 그 현장에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경을 넘은 한국인 구호활동가들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.
이들 모두 처음부터 ‘구호활동가’였던 것은 아닙니다. 한때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처럼, 지원 버튼 앞에서 잠시 망설이던 사람이었습니다.
2025년을 마무리하며, 세 명의 한국인 구호활동가에게 현장에서 직접 인사를 부탁했습니다. 짧지만 진솔한 연말 인사와 함께, 각자의 하루가 담긴 현장 사진을 여러분께 전합니다.
🙋♂️ 여러분도 현장에 합류하고 싶으신가요?
연말 인사를 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는 함께할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여러분의 전문성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내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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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만나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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